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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영화3

월드워Z, 다음 작품이 나왔으면 하는 좀비영화 개봉: 2013.06.20 장르: 드라마, 스릴러, SF, 액션, 모험 감독: 마크 포스터 출연: 브래드 피트, 미레유 에노스 등. ※ 이 리뷰는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좀비의 출현으로 세상이 초토화된다. 영화 는 과거 군인 출신으로 전역 후 가족과 평온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제리의 밝은 표정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아침식사를 마치고 시내로 나섰는데 극심한 교통체증에 라디오에서는 알 수 없는 말들이 흘러나온다. 주변 분위기 또한 심상치 않음을 느끼게 되고, 직감적으로 뭔가 잘못됨을 느낀 제리는 차에서 내려 상황을 살펴본다. 곧이어 엄청난 폭발음과 함께 순식간에 도시는 아수라장이 되어버린다. 제리와 가족들은 곧바로 차에서 내려 대피하기 시작하고, 대피하는 와중에 좀비가 사람을 물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된.. 2022. 6. 22.
그린랜드, 가족의 48시간을 그린 재난영화. 개봉: 2020.09.29 장르: 액션, 스릴러 감독: 릭 로먼 워 출연: 제라드 버틀러, 모레나 바카린 ※ 이 리뷰는 결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긴장감 넘치는 재난영화의 시작. 영화 는 주인공 존의 건설현장을 배경으로 영화가 시작된다. 건축 설계사인 주인공 존(제라드 버틀러)은 아내와 별거 도중 파티에 초대를 받고 집으로 가게 되는데 역사상 지구에 가장 근접해오는 혜성 "클라크"를 아들인 네이슨과 함께 보기 위해서였다. 네이슨은 당뇨병을 앓고 있었고, 그런 네이슨을 보는 존은 항상 마음이 아팠다. 곧 혜성의 파편들이 대기권에 진입하지만 언론은 파편이 대기를 통과할 때 모두 타버릴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네이슨과 마트에 장을 보러 가기 위해 나온 존은 하늘을 보며 뭔가 심상치 않음을 느끼게 되고, 장을 보.. 2022. 6. 19.
문폴, 거대한 스케일의 재난영화. 개봉: 2022.03.16 장르: 액션, 드라마, 스릴러, SF, 모험 감독: 롤랜드 에머리히 주연: 할리 베리, 패트릭 윌슨, 존 브래들리, 마이클 페나, 도날드 서덜랜드 행성 대 행성 간의 거대한 재난을 보여주는 영화.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이 연출한 재난 영화 을 시청하고 왔다. 재난 영화를 굉장히 좋아하는 나로선 롤랜드 에머리히는 내가 좋아하는 감독들 중 상위권에 들 정도로 이 감독의 작품을 좋아한다. 그런 이유는 어렸을 적 10대 때 가장 좋아하고 인상 깊게 봤던 재난영화가 바로 였는데 그때만 해도 롤랜드 감독이 이 작품을 연출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했었다. 하지만 그 이후 영화 , 등 다양한 재난영화와 SF영화를 연출하면서 이 감독이 연출하는 작품들이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구나 라는 기준을 만들.. 2022. 6.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