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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필 프리티, 기분이 유쾌해지는 영화. 포스터만으로도 기분이 유쾌해지는 영화 를 보았다. 이 영화의 주인공은 배우 에이미 슈머가 맡았는데 원맨쇼가 인상적인 영화다. 영화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영화는 영화가 진행될수록 굉장히 기분이 좋아지는 영화다. 이미 할리우드에서 로맨틱 코미디 장르로 유명한 에이미 슈머가 르네의 시점에서 영화를 이끌어 가는데 그녀가 르네를 연기했기에 이 영화가 유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영화가 되었다고 생각한다. 마음가짐의 차이만으로 삶이 바뀌는 것을 보여주는 르네. 르네는 유명한 화장품 회사의 온라인 부서 직원이다. 하지만 온라인 부서 사무실은 차이나타운의 허름한 지하실에 있고, 르네는 이런 근무환경에서 일하는 것이 불만이다. 그날 저녁 친구들과 만나서 수다를 떨다가 SNS에 나오는 예쁜 여자들을 보며 자신의 모.. 2022. 6. 12.
첫 키스만 50번째, 사랑하고 싶어지는 영화. 오늘 본 영화는 보게 되면 사랑하고 싶어지는 영화,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유명한 이다. 한때 코미디 영화로 유명했던 아담 샌들러가 드류 베리모어와 함께 출연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인데 지인을 통해 이 영화가 있다는 걸 알았지만 못 보고 지내다가 오늘 보게 되었다. 영화를 보고 나서 든 생각은 이 영화가 정말 매력 있다는 것이다. 주변에서 재밌다고 할 만큼 코믹적인 요소도 있고, 사랑스러운 멜로도 담겨 있어서 즐거운 마음으로 이 영화를 소개해 보려 한다. 진지한 사랑을 해본 적 없는 남자에게 다가온 진짜 사랑. 하와이에 있는 아쿠아리움에 동물 구조사로 근무하고 있는 헨리(아담 샌들러)는 하루하루 따분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사랑이라는 마음을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 없는 헨리는 새로운 여성을 만나도 오래 관계.. 2022. 6. 12.
극한직업, 위트와 센스가 넘치는 코미디영화. 영화 은 정말 위트와 센스가 넘치는 코미디 영화다. 보면서 오랜만에 진짜 유쾌하고 즐거운 기분을 마음껏 느낄 수 있었고, 특히 배우들 한 명 한 명이 캐릭터가 확실해서 배우들을 보는 재미도 있었다. 이병헌 감독 특유의 재치와 웃음이 잘 녹아든 영화여서인지 영화를 보는 내내 웃음이 멈추질 않았고, 나중에는 너무 웃어서 광대뼈가 아플 지경이었다. 위트와 센스가 넘치는 코미디 영화 을 리뷰해보겠다. 보고 또 봐도 웃긴 영화. 이 영화는 정말 역대급 코미디 영화다. 작정하고 준비해서 돌아온 이병헌 감독과 캐릭터에 200% 몰입해 연기한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 이 다섯 명의 배우 덕분에 정말 정신없이 웃었다. 쉴 새 없이 터지는 웃음은 영화가 끝나가는 순간까지도 멈추지 않고 잽을 날리며 관객들.. 2022. 6. 11.
작은 아씨들, 더없이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영화 영화 은 더없이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영화다. 4명의 어린 자매들이 각자 다른 성격을 가지고 다르게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사람들마다 살아가는 방식과 삶의 가치관이 다르고, 그 모습들이 얼마나 아름답고 존중받아야 하는지를 느끼게 해주는 영화다. 때로는 위축되기도 하고 좌절하기도 하지만 용기를 되찾고 당당하게 자신이 살아갈 삶을 마주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4명의 소녀를 보여주는 영화 을 소개한다. 좋은 감정들을 따뜻하게 전달해 주는 영화. 영화 은 이전부터 그레타 거윅 감독의 라는 영화를 재미있게 봤어서 그녀의 두 번째 작품인 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보았다. 이미 전작 에서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줬던 티모시 샬라메와 시얼샤 로넌이 그레타 거윅의 두 번째 연출작인 에서도 함께 작품을 하기 때문에 얼마나 더 .. 2022. 6.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