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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폴, 거대한 스케일의 재난영화. 개봉: 2022.03.16 장르: 액션, 드라마, 스릴러, SF, 모험 감독: 롤랜드 에머리히 주연: 할리 베리, 패트릭 윌슨, 존 브래들리, 마이클 페나, 도날드 서덜랜드 행성 대 행성 간의 거대한 재난을 보여주는 영화.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이 연출한 재난 영화 을 시청하고 왔다. 재난 영화를 굉장히 좋아하는 나로선 롤랜드 에머리히는 내가 좋아하는 감독들 중 상위권에 들 정도로 이 감독의 작품을 좋아한다. 그런 이유는 어렸을 적 10대 때 가장 좋아하고 인상 깊게 봤던 재난영화가 바로 였는데 그때만 해도 롤랜드 감독이 이 작품을 연출했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했었다. 하지만 그 이후 영화 , 등 다양한 재난영화와 SF영화를 연출하면서 이 감독이 연출하는 작품들이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구나 라는 기준을 만들.. 2022. 6. 15.
영화 어바웃 타임, 로맨스 영화의 명작 탄생. 개봉:2013.12.05 장르: 멜로, 로맨스 감독: 리처드 커티스 출연: 도널 글리슨, 레이철 맥아담스, 빌 나이, 린제이 던칸, 리디아 윌슨, 톰 홀랜더, 마고 로비, 바네사 커비 등. 많은 사람들에게 로맨스 영화의 교과서로 불리는 영화. 일단 이 작품은 너무 좋다. 그만큼 영화 은 몇 번이나 다시 보았고, 시간이 지나도 가끔씩 꺼내서 보고 싶은 그런 영화이다. 몇 번을 보아도 질리지 않고 매번 새로운 장면과 매력을 찾게 되는 영화다. 특히 메리 역을 맡은 배우 레이철 맥아담스는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 작품을 통해서 최고의 역할을 찾은 게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한다. 메리라는 역할을 맡으면서 자신의 가장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고, 특히 결혼식 장면에서 레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는 모습은 영화를.. 2022. 6. 14.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소리가 만드는 긴장감 영화 는 긴장감 넘치는 서스펜스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 내가 유일하게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만든 소리로 만드는 긴장감을 극강으로 표현한 영화다. 개인적으로 깜짝 놀라게 하는 장면이 나오는 걸 좋아하지 않는데, 이 작품은 소리를 내면 안 되는 상황에서 소리가 발생함으로써 관객도 같이 긴장하고, 앞으로 벌어질 일에 대해 대비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서스펜스 장르의 작품들과는 다른 느낌을 주는 영화다. 작품의 콘셉트로 인해 완벽해진 영화. 영화 의 콘셉트는 말 그대로 관객의 허를 찔렀다고 표현할 수 있다. 그만큼 소리를 내면 안 된다는 콘셉트는 그동안 서스펜스 장르물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었던 신선한 콘셉트이다. 물론 비슷한 장르에서 작품 속 긴장감을 만들기 위해 작은 소리도 크게 들릴만큼 조용한 환경을 .. 2022. 6. 14.
그것만이 내 세상, 웃음과 감동이 어우러진 영화 오늘은 웃음과 감동이 어우러진 영화 을 봤다. 어제를 끝으로 드라마 가 끝이 났다. 평소에도 이병헌이 나오는 작품은 빼놓지 않고 볼 정도로 이병헌이라는 배우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어제 드라마가 끝나면서 여운이 남아 이병헌이 출연했던 영화들을 살펴보다가 이 영화를 다시 찾아보게 되었다. 이 영화는 지금까지 3번을 봤을 정도로 좋아하는 영화인만큼 영화 에 대해서 얘기해보고자 한다. 부모의 사랑을 받지 못해 사랑이 필요했던 조하. 의 배경은 아버지가 다른 형제, 서번트 증후군을 앓고 있는 동생, 암투병 중인 어머니, 어머니와의 이별을 준비하며 남겨지게 되는 형제의 이야기다. 그 속에서 동생 진태(박정민)의 천부적인 피아노 실력까지 더해지며 장면마다 여러 가지 요소를 볼 수 있는 시각적 재미가 있는 영화가 된다... 2022. 6. 13.